창원·진해·진주서 좋은데이 축구한마당 열려

27일부터 이틀간 '좋은데이배 축구대회' 개최…아마추어 클럽 및 직장인 3,500여 명 참가

서보현 기자 | 2014.09.29 11: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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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일부터 이틀 동안 아마추어 클럽 및 직장인 3,500여 명이 참여한 '좋은데이배 축구대회'가 경남 창원, 진주 등에서 열렸다.     © 링크투데이

[링크투데이 경남 = 서보현 기자] 경남 창원과 진해, 진주에서 아마추어 축구클럽 및 직장인들이 참여한 축구 한마당이 열렸다.
 
무학 좋은데이(사장 강민철)는 지난 27일과 28일 좋은데이배 축구대회를 창원과 진해, 진주에서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좋은데이배 직장인.클럽 축구대회는 지역민의 성원에 보답과 시민들의 건전한 여가문화조성을 위해 지역별 축구대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27일부터 이틀 동안 창원과 진해, 진주 등에서 각각 개최됐다.
 
우선 창원시 팔용동 어울림구장에서 열린 '제10회 좋은데이소주배 창원생활체육 축구대회'는 22팀 8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진해공설운동장에서 열린 '제9회 무학좋은데이소주배 및 제20회 진해축구연합회장기 축구대회'는 31팀 1,200여 명이 참가했다.
 
또 진주시 문산 스포츠파크에서 열린 '제8회 좋은데이배 직장인·클럽 축구대회'에는 45개팀 1,500여 명이 참가했으며 3개 지역 축구대회에서 총 3,500여 명이 참가하는 등 뜨거운 열기속에 대회가 진행됐다.
 
무학 좋은데이는 지역별 축구대회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우승팀 상금과 지리산산청샘물 화이트 생수 등을 지원했다. 무학 관계자는 "좋은데이배 축구대회는 생활체육의 저변 확대와 건강증진을 위해 매년 지역별로 개최되는 행사"라며 "승패를 떠나 축구를 사랑하는 지역민의 화합과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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